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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버스의 세계로 빠져든 시니어, 더 케이브에서 자신만의 가상 공간 만들다

스타트업 더블미(DoubleMe)가 운영하는 현실세계 메타버스 경험공간 더 케이브(The CAVE)에서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<홀로그램 디자이너 시니어 교육>을 진행했습니다. 참가자들은 3주간의 교육을 통해 메타버스 기술에 점차 익숙해지는 것을 느꼈고, 메타버스 기술이 일상으로 스며들면 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.



<홀로그램 디자이너 시니어 교육> 첫 주에는 메타버스와 트윈월드의 개념과 트윈월드에서 오브젝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. 더 케이브는 트윈월드를 통해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는 수업을 제공합니다. 더블미 김희관 대표는 “기술이 가파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그 누구도 뒤처지지 않고 마음껏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랐어요. 시니어들도 더블미의 트윈월드 기술에 익숙해지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”라고 시니어 교육의 의미를 전했습니다. 트윈월드를 몸소 체험한 ‘트위너’들은 향후 더 케이브에서 진행하는 행사 참여, 서포터즈 및 앰버서더 등으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집니다. 시니어들에게 메타버스는 꽤나 큰 도전이었습니다. 하지만 교육이 진행되면서 점차 편안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. 교육 후 시니어들은 “처음에는 가상공간에서 물건을 옮기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차츰 현실 공간에서와 마찬가지로 활동할 수 있어 성취감도 컸습니다”라고 개인적인 생각을 나누며 메타버스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.


더블미는 앞으로도 시니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가며 확장시킬 예정으로,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시니어 교육 전문가 양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. 전문가 과정 수료를 통해 강사로 거듭나는 시니어들은 동년배 대상으로 트윈월드 교육강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. 은퇴 이후 시니어들의 새로운 인생 도전에 더블미의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


시니어 교육 프로그램은 11월에 더 케이브에서 시범운영했으며, 문의사항은 더 케이브 웹사이트로 편하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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